전완근 키우기, 운동 (전완근 둘레는 키울 수 없다?) 헬스를 시작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아직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만족할 만한 근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물론 넷상에서 인증을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체감적으로 근성장이 느껴지는 여부는 노출이 많이 되는 부위가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따라 달려있다고 볼 수 있고, 그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팔'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가장 노출빈도가 높기 때문이죠. 굵고 강해 보이는 팔은 헬스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선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2년간 헬스를 꾸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두와 삼두는 커졌지만 전완근은 많이 커지지 않아 아직까지 팔이 전체적으로 빈약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완근 키우는 법에 대해 찾아보았고 이를 함께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전완근 크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 손목뼈(손목.. 2020. 10. 12. 이전 1 다음